UPDATED. 2018-12-08 08:53 (토)
[5월 1주 - 커피 업계 동향] 엔제리너스 지점별 바리스타 선정 外
[5월 1주 - 커피 업계 동향] 엔제리너스 지점별 바리스타 선정 外
  • 임현호 기자
  • 승인 2018.05.07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뺵다방 스무디 2종 출시
커피빈 멤버스 해피충전 이벤트 등
사진 - 픽사베이
사진 - 픽사베이

● [커핑 = 임현호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에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4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실시한다.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0일은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지양하기 위해 머그잔 혹은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1만원 이상 구매시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제공한다. 다만, 미군부대, 오션월드, 설악 워터피아 등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 [엔제리너스] 엔제리너스에서 높은 품질의 음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전국 지점별로 바리스타를 선정하고 큐그레이더(Q-grader)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큐그레이더는 로스팅된 원두를 검수하고, 커핑과정을 통해 품질 관리를 진행하는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이다.

● [파스쿠찌]에서는 5월 2일 여름 시즌을 맞아 그라니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정통 그라니따의 특징을 살린 디저트로, 이탈리아 전통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스트롱베리, 옐로우스타, 플라이하이, 퍼플파티 등 4종으로 구성됐다. 

● [폴 바셋] 5월 4일, 2018년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3종의 프라페 메뉴를 출시했다. 베리믹스 프라페, 거제 유자 프라페, 애플망고 요거트 프라페 3종의 신메뉴로 구성됐다. 

● [커피에 반하다]가 지난 4일부터 여름 신메뉴로 쿨러시 3종을 출시했다. 여름 신메뉴 쿨러시는 알로에, 배, 자두 3가지 맛으로 5월 8부터 5월31일까지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 시즌기간은 5월 8일에서 7월 5일까지로 알려졌다. 

● [할리스 커피]에서 5월의 신메뉴로 빙수 4종과 콜드브류 카라멜 마키아또를 출시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출시된 빙수 메뉴는 옥수수 치즈케익 빙수, 초코쿠키 빙수, 딸기치즈케익 빙수, 우리 눈꽃 팥빙수 4종이다. 

● [커피빈]에서 커피빈 멤버스 해피충전 이벤트로 5만원 이상 충전 고객에게 커피빈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5월 7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현장증정을 하고 있다. 다만, 전국의 홈플러스, KTX역사, 백화점, 아울렛, 인천공항 내 입점, 이천 SK하이닉스 지점은 해당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 [남양유업]이 초코에몽 시그니처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초코에몽 시그니처는 300ml 가공유의 프리미엄 신제품으로 생초콜릿의 풍미를 그대로를 재현한 ‘내가 아는 그 고급진 생초콜릿 드링크’와 콜롬비아 슈프레모 최고등급 원두로 만든 ‘사치스럽게 진한 더블샷 카페모카초코’ 등 2종이다. 초코에몽 시그니처는 편의점 판매가 기준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투썸플레이스]가 제품별 얼음 맛을 달리하고 토핑을 풍성히 올려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프리미엄 빙수를 지난 달 27일에 4종의 빙수를 출시했다. 올해 투썸플레이스 빙수는 토종열매 ‘오미자’ 및 ‘티더블유지 티(TWG TEA)’, ‘콜드브루’ 등 차(茶)와 커피를 활용해 맛을 차별화하고 원재료가 지닌 색감을 그대로 살렸다. 현재 투썸플레이스의 빙수제품은 SNS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호평을 이루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 [빽다방] 넉넉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춘 뺵다방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열대과일인  ‘패션후르츠’를 활용한 스무디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패션후르츠’ 스무디 2종은 열대과일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첫 입에 느낄 수 있는 음료들로, 패션후르츠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패션후르츠 스무디’와 망고와 패션후르츠를 최적의 맛의 배합으로 완성한 ‘망고패션 스무디’ 두 종류이다. ‘패션후르츠’ 스무디 2종 등은 빽다방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